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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SW 가치확산 위해 선도교사 육성
충남교육청과 손잡고 충남 지역 AI·SW 학생 동아리 200여 팀 운영 지원
충남 초·중등 교사 101명 대상 워크숍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5/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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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초중등 AI SW 학생동아리 선도 교사 배움자리(워크숍) 단체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이 충청남도 초·중등학교 AI·SW 선도 교사 육성에 나선다.

 

선문대는 작년 4월 충청남도교육청과 AI·SW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소통하라! 2030!’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도내 200여 개 학생 동아리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SW가치확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에 지난 21일 선문대 아산캠퍼스에서는 ‘소통하라! 2030! 학생동아리·교사 배움자리’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충남 초·중등 교사 101명이 참가해 선도 교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의 특강과 함께 올해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작년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활용해 2000여 명이 참가한 성과 발표회 ‘소통하라! 2030! 충남 AI·SW학생동아리 한마당’은 큰 호평을 받았다. 작년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선문대 SW가치확산센터(센터장 김창재)에서는 AI·SW 서포터즈 교육을 진행하며, 200여 학생 동아리에 성과 창출 및 공유 활동, 교육 콘텐츠 및 교재 개발을 지원한다.

 

▲ 충남 학생동아리 교사 배움자리_김창재 센터장 인사  © 아산투데이

 

김창재 센터장은 “AI·SW 선도 교사를 육성해 AI·SW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육성과 더불어 우수 성과물을 발굴해 전국적으로 공유함으로써 AI·SW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가치 확산의 모범 사례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지난 2018년 충청권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와 타 전문 분야 및 소프트웨어 소양을 겸비한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작년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단계 평가에서 ‘우수’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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