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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박성용 소방교, ‘2021년 구조분야특별승진’ 영예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11/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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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 아산119구조대 박성용 소방교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아산119구조대 박성용 소방교가 ‘2021년 구조분야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박용성 대원은 2016년 소방에 임용되어 지금까지 총 1,978건의 현장출동 중 1,151건처리, 351명의 국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경감하는데 기여했으며, 2019년 1월천안시 쌍용동 라마다호텔 화재 출동을 비롯해 각종 산악, 수난구조, 건물붕괴,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했다.

 

박성용 소방교는 “동료 구조대원들 덕분에 지금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된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다”며,“늘 배우는 자세로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재난현장의 최전선에서 언제나 적극적으로 현장활동에임하는 우리 119구조대원이 특별승진 대상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년 우수 구조대원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된 박성용 대원은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의 특전을 받는다. 시상식은 충남소방본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우수 119구조대원 특별승진은 전국 18개 소방본부에서 20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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