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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온라인 및 해외 시장 진출 지원… ‘2021-2차 SMU Global Forum’ 개최
LINC+사업단, 창업보육센터 공동주관으로 가족기업 및 입주기업 참여
10월 말 온라인 화상상담회 앞두고 바이어 미팅을 위한 전략 정보 제공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10/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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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 글로벌 부총장(GVP) 안톤 우낙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2일 지역기업 49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1-2차 SMU Global Forum’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김종해)과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상호)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온라인 및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김종해 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올릭스글로벌 유창남 대표의 ‘온라인 시장 진출 전략’, 선문대 베트남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GICO: Global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Office) 강승오 대표의 ‘베트남 시장 현황 및 진출 전략’, 안톤우낙(Anton Uhnak) 선문대 체코 글로벌부총장(GVP: Global Vice President)의 ‘동유럽 시장 현황 및 진출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포럼의 주제발표는 기업의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 및 국가에 대한 정보로 제공됐으며, 실제 사례 등을 통한 정보 제공을 통해 추후 수출상담회 등 바이어와의 미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선문대학교는 42개국 47명의 글로벌부총장 제도와 8개국의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를 운영하며 활발한 글로벌 산학협력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SMU Global Forum 외에도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개최, 전문가 컨설팅, 통번역지원 서비스 등 가족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해 링크플러스사업단장은 “앞으로 우리 대학의 글로벌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타대학과의 공동사업으로 발전시켜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오는 10월 26~27 충남권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 연합(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과 공동주관으로 ‘2021년 아시아 판로개척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개최한다. 또 선문대학교 가족기업 및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5개사가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를 대상으로 1:1 바이어 미팅을 진행할 예정으로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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