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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설관리공단, ‘시민 안전 최우선’…추석명절 운영계획 수립
사업장별 사전예약 운영 및 휴관 등 실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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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명절 운영계획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명절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연휴 기간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부분 4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명령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장별로 사전예약 운영 및 휴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공설봉안당은 추석명절 기간 정상운영하면서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추석 당일인 21일 무료 입장을 실시하며, 산림박물관은 추석 당일 하루 휴관할 예정이다.

 

이 밖에 생태곤충원은 전화를 통한 사전예약제를 운영하며, 건강문화센터 헬스장 및 사우나는 20일부터 22일까지 휴관한다.

 

이종민 이사장은 “이번 연휴 기간 안전한 시설 운영 및 코로나 확산 방지에 모든 공단 임직원이 다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 및 방역지침 준수를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연휴 기간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로 개방되는 주차장의 위치 및 자세한 일정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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