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소방서, 호우경보 속 자연재해 총 15건 구조출동
총 137명이 각종 자연재해 피해복구 위해 '구슬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01 [13: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인근 지하도에서 폭우로 인해 차량이 침수되어 2명이 고립, 신고 접수 후 아산구조대 및 모종119안전센터에서 총 6명이 현장에 출동해 로프를 이용, 침수차량을 안전지역까지 견인하고 인명구조를 했다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밤사(31~1일 오전)이 내린 많은 비로 아산시 일대의 도로및 주택이 침수되자 소방력과 수방 장비를 투입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1일 새벽 2시 호우경보가 발효된 아산시 일대에는 아침 9시까지 총 15건의 도로, 주택, 차량 침수피해 등의 구조 신고가 접수돼 배수 지원 및 안전조치 등의 구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7시 25분에는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인근 지하도에서 폭우로 인해 차량이 침수되어 2명이 고립, 신고 접수 후 아산구조대 및 모종119안전센터에서 총 6명이 현장에 출동해 로프를 이용, 침수차량을 안전지역까지 견인하고 인명구조를 했다.

 

▲ 아산소방서, 호우경보 속 자연재해 구조출동   © 아산투데이

 

이날 폭우로 아산시에는 새벽 2시 호우경보가 발효되었으며, 아산소방서는기상특보통제단을 30% 가동, 전일 야간근무인원 77명과 비상소집인원 60명 총 137명이 각종 자연재해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가을장마 끝자락에 폭우가 쏟아져 당혹스러워하는 시민들이많을 것 같다며, 소방서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침수피해를 최소화하는데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