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중점관리대상’ 화재예방 중점 추진
88개소 선정, 오는 9월 17일까지 간부담당제 추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8/26 [14: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산소방청사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추석 연휴 동안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88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해 오는 9월 17일까지 간부담당제(카운슬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점관리대상 간부담당제는 아산소방서 간부공무원이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대상을 방문, 관계인에게 소방안전 지도·교육을 실시하는 화재예방대책으로 연 2회이상(상,하반기) 실시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후 대비 간부담당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상처에 따라 방문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컨설팅도 병행한다.

 

주요내용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자율방화관리 철저 당부 ▲추석 연휴기간 중 화재예방 당부 ▲소방·방화시설 상시 사용가능토록 유지관리 철저 및 사용법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지속적인 간부담당제 운영을 통해 중점관리대상에 대한체계적인 관리로 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체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모든 시민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