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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금곡초서 ‘찾아가는 생생 환경교육’ 실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4/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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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유역환경청, 금곡초서 ‘찾아가는 생생 환경교육’  © 아산투데이

 

 금강유역환경청이 지난 6일 금곡초등학교(교장 박서우)를 찾아 6학년 대상, 찾아가는 생생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생생 환경교육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친환경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생생 환경교육에서 학생들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과 쓰레기가 썩는데 걸리는 시간,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위험 등을 알아보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또한 종이컵, 생수병 등 생활용품에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알아보고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재활용 방법에 대해 배웠고, 금강유역환경청에서 파견된 강사는 직접 만든 커피 찌꺼기 점토와 캔버스천으로 만든 가방 등을 소개하고, 폐비닐을 이용한 나비 만들기를 함께했다.

 

수업에 참여한 오OO 학생은 “생활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라며 수업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환경의 심각성이 부각되는 만큼, 생생 환경교육을 통하여 금곡초 학생들이 자원순환 방법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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