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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 통합환경허가 최종 승인
강화된 배출기준과 관리기준 적용 최종 허가받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2/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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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생활자원처리장은 환경부로부터 통합환경허가를 최종 승인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매체별로 분산된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하여 사업장별 맞춤형 허가기준을 설정하는 제도로 생활자원처리장 같은 환경시설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은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 악취, 폐수, 폐기물 등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강화된 배출기준과 관리기준을 적용받아 최종 허가 승인을 받은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통합환경허가 승인으로 생활자원처리장은 공공기관 운영사업장으로써 타 기관의 모범이 되도록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환경개선에 일조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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