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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 올해 첫 145억원 플랜트 송유관 대규모 수주 계약
유럽 트레이딩 업체 C.T.A사와 이집트 지역에 공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1/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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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철관 천안공장 전경  /사진=KBI그룹    © 아산투데이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대표이사 한흥수)은 지난 24일 유럽 트레이딩 업체 C.T.A사와 이집트 지역에 공급할 145억원 규모의 플랜트 송유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28일 밝혔다.

 

올해 첫 대규모 공급 계약인 이번 수주금액은 2018년 매출액 1620억원의 약 9%에 해당하는 규모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그동안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한 성과가 서서히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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