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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인근 대규모 단지 아파트와 지정병원 협약
'신호부영 사랑으로’ 아파트 1차, 2차, 3차, 5차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도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1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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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은 병원의 최인근 주거 단지인 ‘신호부영 사랑으로’ 아파트와 어제 병원 8층 강당에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 했다 /사진=갑을녹산병원    © 아산투데이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은 병원의 최인근 주거 단지인 ‘신호부영 사랑으로’ 아파트와 6월 12일 병원 8층 강당에서 갑을녹산병원 황민환 경영원장 등 병원 임직원 6명 및 아파트 1차, 2차, 3차, 5차 관리소장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갑을녹산병원은 최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이란 모토를 강력하게 실천하는 일환으로 약 50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인 ‘신호부영 사랑으로’ 아파트 주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갖을 예정이다.

 

앞서 올 상반기 갑을녹산병원은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통장협의회, 부산강서모범운전자회, 녹산농협, 녹산동 통장단 등과 지정병원 협약을 진행하고 효문화축제 행사, 낙동종합사회복지관 행사 등에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면서 행사 참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5월 병무청으로부터 지정병원으로 인정받고 최근 노인나눔의료재단과 노인인공관절수술 지원 협약을 맺어 저소득층의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료 복지를 한층 강화하며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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