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갑을녹산병원, 부산강서모범운전자회 지정병원 협약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4/26 [10: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갑을녹산병원은 어제 부산강서경찰서 내 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병원 관계자 2명과 부산강서모범운전자회 이동명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갑을녹산병원    © 아산투데이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녹산병원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부산강서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도모하고자 4월25일 부산강서경찰서 내 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병원 관계자 2명과 부산강서모범운전자회 이동명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서모범운전자회는 부산경찰청 산하의 법인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보조근무 및 거리질서 홍보활동 및 안전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선진교통질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설립된 봉사단체다.

 

이 날 협약식에서 이동명 회장은 “먼저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를 하고 있는 저희 회원들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을 위하여 갑을녹산병원과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갑을녹산병원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갑을녹산병원은 이달 11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통장협의회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각종 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인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며인공관절클리닉를 비롯한 어깨통증클리닉, 척추·뇌질환클리닉, 복강경클리닉, 소아성장클리닉, 외상클리닉 외에 우수한 내시경장비를 도입한 소화기내시경클리닉 등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선 보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