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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 취약계층에 후원금.품 전달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연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09/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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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대표 정혜선)이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상영재단에서 후원한 백미     © 아산투데이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품은 백미 총 8,000kg(10kg*800포)으로 관내 취약계층 800가구에 전달, 후원금은 총 400만원으로 가정위탁대상 아동 20명에게 지원돼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었다.

 

박승우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의 인연을 맺어준 상영재단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정성껏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영재단은 (주)신도리코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1994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매년 추석명절과 연말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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