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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안전조치에 총력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2:51]

아산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안전조치에 총력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7/10 [12:51]

▲ 아산시 염치읍 동현리 나무제거 현장활동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가 지난 9일 22시 호우경보가 발효되어 한때 비상근무 시스템을 가동하며 집중호우 안전조치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이번 비상근무에는 내근 근무자 13명 및 외근 비번근무자 30%가동원되었고 비상근무 시스템 가동 후 20차례의 긴급 출동했다. 침수우려지역 배수작업 1건, 차량 침수 1건, 안전조치 1건, 나무제거 출동 17건이다.

 

7월 10일 밤사이 충청권에 시간당 50~150㎜정도의 폭우가 쏟아졌다.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소방서는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방 순찰 강화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동시다발 출동 대비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권혁정 재난대응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현장활동 대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시민의 재산·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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