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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초복맞이 ‘복날의 행복’ 운영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1:09]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초복맞이 ‘복날의 행복’ 운영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7/10 [11:09]

▲ 9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초복맞이 기념행사 ‘복(伏)날의 행복(福)’  /사진=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 아산투데이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범)은 지난 9일 초복맞이 기념행사 ‘복(伏)날의 행복(福)’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복날의 행복은 아산 서부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철 면역력 강화와 무더위 극복, 심리 안정과 긍정적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보양식을 제공하는 행사다.

 

지역사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어르신 80여명이 참석해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이웃 주민과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은 “비도 오고 최근 들어 날씨도 급격하게 더워져서 기력 회복이 필요했는데 복지관에서 건강한 음식을 차려주어 올여름은 거뜬히 날 수 있겠다”고 말했다.

 

권범 관장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제공하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교실, 노래교실, 실버댄스 등 다채로운 노인 여가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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