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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지점번호판 28개소 신규 설치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08:56]

아산시, 국가지점번호판 28개소 신규 설치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7/10 [08:56]

▲ 국가지점번호판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연암산과 고용산 주요 등산로와 월랑·성내저수지에 국가지점번호판 28개를 신규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산악이나 하천 주변 등 도로명 주소가 없는 비거주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한 번호판이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고유번호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인근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출동이 가능하다.

 

한덕현 토지관리과장은 “등산이나 야외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혹시 모를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를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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