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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MG신우새마을금고, 에너지비용 후원금 전달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08:28]

아산 MG신우새마을금고, 에너지비용 후원금 전달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7/10 [08:28]

▲ 한기민 MG신우새마을금고 이사장(앞줄 오른쪽)과 김미영 늘품상담지원센터장(앞줄 왼쪽)이 9일 MG희망나눔 냉방비 후원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MG신우새마을금고  © 아산투데이

 

 아산 MG신우새마을금고(이사장 한기민)는 9일 늘품상담지원센터(센터장 김미영)에 ‘MG희망나눔냉방비 지원사업’ 후원금 24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MG새마을금고 MG지역희망나눔재단의 후원사업으로,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와 경제 침체로 여름나기가 힘들어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늘품상담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한 시설이지만 예산 부족으로 여름철 냉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240만원 중 200만원은 시설, 40만원은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기민 이사장은 “MG새마을금고 MG지역희망나눔재단의 후원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이 냉방비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영 센터장은 “취약계층을 방문해 보면 경제적인 어려움과 함께 정신적인 고통과 불안으로 창문도 열어 놓지 못한 채 선풍기 한 대로 무더위와 씨름하는 경우가 있는데 후원금으로 에어컨을 설치해 보다 나은 일상생활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MG새마을금고 MG지역희망나눔재단의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진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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