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아산시·산업단지公 ‘인주산단 청년문화센터 건립’ 협약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7 [11:00]

아산시·산업단지公 ‘인주산단 청년문화센터 건립’ 협약

최솔 기자 | 입력 : 2024/07/07 [11:00]

▲ (왼쪽 두번째부터)박경귀 아산시장과 최경용 한국산업단지공단 본부장이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인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난 5일 시장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인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공단이 주최한  ‘환경조성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비 60억원, 시비 26억원을 투입해 인주산단 나래근린공원에 청년문화센터를 조성하는 계획이다.

 

센터에는 편의·체육·근로복지 시설과 커뮤니티 공간 등이 조성돼 청년 근로자는 물론 인근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비 86억원 중 국비 60억원을 시에 지원한다.

 

시는 센터 건립과 사후 관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경용 공단 본부장은 “우리 공단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환경친화적 산업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인주산업단지가 즐거운 청년 산단으로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인주산단은 아산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산단이지만 부족한 복지·문화·편의시설 등 열악한 생활환경으로 청년들의 호감도가 낮은 상황”이라며 “청년문화센터가 근로자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거점별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