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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천 야영장 이달 15일까지 임시휴장

집중호에 따른 선제적 휴장 조치…예약금 전액 환불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09:59]

아산 곡교천 야영장 이달 15일까지 임시휴장

집중호에 따른 선제적 휴장 조치…예약금 전액 환불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4/07/05 [09:59]

▲ 아산 곡교천 야영장  /사진=아산시설공단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은 오는 15일까지 곡교천 야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휴장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공단은 지난 4일 임원 주재로 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열어 곡교천 야영장 대처 계획을 점검했다.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호우·강풍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물을 살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집중호우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기간에는 곡교천 주변 배수로 정비 공사를 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용객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세지 발송, 예약 누리집 등을 통해 휴장을 안내하고, 순차적으로 예약금 전액 환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하천 등 위험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며 “인명피해와 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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