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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업무 지원 협의회 개최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3 [15:01]

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업무 지원 협의회 개최

최솔 기자 | 입력 : 2024/07/03 [15:01]

▲ 3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신설학교 개교 업무 지원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 아산투데이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서우)은 3일 신설학교 개교 업무 지원 협의회를 열고 개교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신설학교 개설사무 담당자를 비롯해 최근 개교한 아산갈산초와 산동초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추진 업무 안내사항 ▲개교업무추진단 구성·운영 ▲개교경비 지원·집행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개교 추진 전문성 확보와 신설학교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공사 관리·감독, 개교와 동시에 정상적인 교육과정과 급식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내년까지 아산 지역에 신설되는 학교는 모두 6개교다.

 

신창중학교는 신창면 남성리 일원 공동주택 개발과 학생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이전 신설이 추진됐다. 오는 9월 개교 예정이다.

 

나머지 5개교는 내년 3월 개교한다.

 

아산월천초는 배방 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학생 배치, 모종중은 온양학군 내 공동주택 개발에 따른 유입학생 배치와 과밀해소, 아산갈산중은 탕정 일반산업단지와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유입학생 배치를 위해 신설이 추진됐다.

 

아산세교중은 아산탕정지구 택지개발사업과 오피스텔 건축에 따른 유입 학생 배치, 아산충무고는 아산지역 교육감 전형 학교군의 과밀 해소와 아산 북부지역 고등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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