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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첫 ‘아름다운가게’ 문 활짝

3일 아산배방점 개소식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3 [14:29]

아산 첫 ‘아름다운가게’ 문 활짝

3일 아산배방점 개소식

최솔 기자 | 입력 : 2024/07/03 [14:29]

▲ 3일 아름다운가게 아산배방점 개점식에서 내외빈들이 단체사직을 찍고 있다./사진=아름다운가게  © 아산투데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는 3일 아산 지역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 아산배방점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에 위치해 있다. 천안두정점과 천안쌍용점에 이은 충청권의 다섯 번째 재사용 나눔가게다.

 

해당 매장은 40평 규모로 조성했으며, 기본 판매 공간이외에 물품기부, 공익상품 및 파트너 공간 등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물품을 기부하고 재사용 물품 및 친환경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아름다운가게 아산배방점은 아산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한 정기 환경·나눔교육진행도 계획 중이다.

 

개소식에는 김효섭 아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아산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 기부물품을 전달했으며, 홈플러스와 GS리테일은 아산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사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에 오픈한 아산배방점은 호서대학교와 가깝고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위치해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기부와 자원봉사를 기대하고 있다.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는 “아산지역의 시민들이 언제든 쉽게 물품을 구매하고 아름다운가게 매장을 편하게 이용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아산배방점이 아산지역의 나눔, 자원순환 그리고 자원봉사하면 떠오를 수 있는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다운가게는 물건의 재사용·순환을 통해 사회의 생태·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소외계층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이자 사회적기업이다.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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