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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영호 전 백석대 교수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2 [16:10]

아산시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영호 전 백석대 교수

최솔 기자 | 입력 : 2024/07/02 [16:10]

▲ 아산시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영호 전 백석대학교 교수(오른쪽)가 1일 재단 이사장인 박경귀 아산시장과 임명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아산시 누리집  © 아산투데이

 

 재단법인 아산시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영호 전 백석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재단 이사장인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1일 시장실에서 김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이며, 아산시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한 사업 전반, 재단 재정과 사무를 총괄한다.

 

김 대표이사는 대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장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2월까지 백석대와 순천향대에서 예비 청소년지도사를 양성하는 등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컨설팅을 비롯해 청소년활동진흥법 제정에 참여한 인물이다.

 

김 대표이사는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와 학교밖·방과후 활동 지원 강화, 청소년 마을교육공동체 구현,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 등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통해 재단 경쟁력을 높이고 청소년 중심의 재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정관 개정을 통해 재단 상임이사를 대표이사로 변경하고, 조례와 정관상 불일치했던 이사장 자격기준도 보완했다. 조례상 이사장 자격기준에 아산시장도 들어가 있었으나 기존 정관엔 없었다.

 

정관 개정 후 박 시장은 올해 1월 1일자로 이사장에 취임했다.

 

아산시장이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것은 초대뿐이며, 2·3대는 교육장 출신 인사가 이사장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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