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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받을게요” 아산시, 설 명절 청렴캠페인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14:26]

“마음만 받을게요” 아산시, 설 명절 청렴캠페인

최솔 기자 | 입력 : 2024/02/06 [14:26]

▲ (왼쪽 다섯번째부터)박민식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의장,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6일 시청 로비에서 청렴 캠페인 홍보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와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민식)이 설 명절을 앞둔 6일 시청 로비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 취약 시기 설 명절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탁금지법의 금지된 금품·향응 수수 근절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의장, 박민식 노조위원장과 임원 등은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를 주제로 ‘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홍보물을 출근길 공직자와 방문 시민에게 배부했다.

 

‘아산시청 청렴하렴’ ‘청백리 맹사성의 고장’ ‘아트밸리 클린아산’ ‘마음만 받겠습니다’ 등의 문구가 새겨진 배너, 어깨띠와 손팻말을 활용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박 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지난해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맹사성의 고향인 우리 시의 도시브랜드에 걸맞은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공직자 스스로 비리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항상 청렴 의지를 다지는 공직 생활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명절에 실시하는 캠페인과 함께 1부서 1청렴시책, 청렴교육, 청렴서한문, 청렴표어 등 공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계획 중이다.

 

▲ 설 명절을 앞둔 6일 아산시청 로비에서 청렴 캠페인 참여자들이 홍보물을 나눠고 있다./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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