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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영 변호사, 천안아산경실련 공동대표 선출

공공기관·시민단체 고문변호사 활동
양승조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 등 역임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14:02]

강인영 변호사, 천안아산경실련 공동대표 선출

공공기관·시민단체 고문변호사 활동
양승조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 등 역임

최솔 기자 | 입력 : 2024/02/06 [14:02]

▲ 강인영 법률사무소 양강 변호사  /사진=천안아산 경실련  © 아산투데이

 

 양승조 제38대 충남도지사의 비서실장 등을 지낸 강인영 변호사(법률사무소 양강)가 천안아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공동대표를 맡았다.

 

천안아산 경실련은 정기총회를 열고 강 변호사를 2년 임기의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천안아산 경실련은 신동현·윤권종·강인영 3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강 공동대표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집행위원, 법률분과위원장을 맡아 천안아산 경실련이 시민단체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는데 공헌했다.

 

강 공동대표는 “늘 경실련 회원으로 생각하면서 활동해 왔다”며 “집행위원 및 법률 자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명감을 갖고 경실련 본연의 가치인 사회정의와 경제정의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그는 사법연수원 33기로 2004년부터 천안에서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일했다. 보건복지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기관과 시민단체의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했다.

 

2020년부터 양승조 도지사 재임 시절 정책보좌관과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2022년 7월 양 전 지사를 고문변호사로 한 법률사무소 ‘양강(良強)’을 개소했다.

 

▲ 지난 1일 열린 천안아산 경실련 정기총회 단체사진./사진=천안아산 경실련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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