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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아산 온양온천시장서 정책 홍보

‘충남 위드코리아 플러스’ 자금 소개
상인회와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김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23/09/13 [17:40]

충남신보, 아산 온양온천시장서 정책 홍보

‘충남 위드코리아 플러스’ 자금 소개
상인회와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김병철 기자 | 입력 : 2023/09/13 [17:40]

▲ 12일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은 김두중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알리고 있다./사진=충남신보  © 아산투데이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은 지난 12일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 정책 수혜 확대를 위한 가두홍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충남도 위드코리아 플러스’ 자금을 중점 안내했다.

 

충남도 위드코리아 플러스 자금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이자 경감과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2000억원 추가 편성한 자금으로, 올 한해 총 5000억원 규모로 저금리 자금이 지원된다.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며 1년간 3.3% 이자를 보전받게 된다.

 

김두중 이사장은 전통시장 내 전 상가를 돌며 정책자금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신속한 자금공급을 약속했다. 임직원들은 정책 이용에 대한 궁금증이나 어려움 등 상인들과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지속적인 정책 확산 기반 모색을 위해 상인회와 간담회도 열었다. 김 이사장은 금융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비금융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교육 편성을 제안했다.

 

김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신속한 지원체계를 확립해 경영안정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정책 수혜대상 발굴 및 확대를 통해 도내 균형발전과 정책지원 편중 해소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이 12일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충남신보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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