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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무역사절단, 동남아서 수출 판로 개척

지난 5~9일 싱가포르, 베트남서 수출상담회
7개 업체 참여…MOU 체결 1건 등 130만 달러 계약 성과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3/03/17 [10:18]

아산시 무역사절단, 동남아서 수출 판로 개척

지난 5~9일 싱가포르, 베트남서 수출상담회
7개 업체 참여…MOU 체결 1건 등 130만 달러 계약 성과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3/03/17 [10:18]

▲ 베트남 수출상담회 현장./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동남아 소비재 전략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상담액 444만 달러(83건) 및 계약추진액 130만 달러(68건)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무역사절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해 지난 5~9일 싱가포르와 베트남 현지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의 일 대 일 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수출상담회에는 ㈜루앤팍, ㈜티어코퍼레이션, ㈜인투시, ㈜아로마뉴텍, ㈜비티엔, ㈜바이오시엠, ㈜영타운에프에스 등 7개 생활소비재 제조업체가 참여했다.

 

이중 비티엔은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업체와 상담 현장에서 MOU를 체결했고, 일부 기업도 상담회 이후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추가 상담 성과를 거뒀다.

 

시는 코트라(KOTRA) 현지 무역관을 통해 참여기업이 바이어와 계속 소통하고 현지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후속 관리할 예정이다.

 

무역사절단 이외에도 다양한 수출육성사업을 시행해 지역 수출기업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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