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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아산시의원 ‘전여네’ 충남 대표 현판식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3/01/18 [16:49]

김미영 아산시의원 ‘전여네’ 충남 대표 현판식

최솔 기자 | 입력 : 2023/01/18 [16:49]

 

▲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충남 대표로 선임된 김미영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이 18일 위원장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인 김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라선거구)이 18일 위원장실에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전여네)’ 충남지역 대표 현판식을 가졌다.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은 직전 8대 의회 재임기간 다자녀 지원 조례 개정과 1인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여성 농업인 환경 개선, 여성 안심 화장실·승강장 등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데 매진해 왔다.

 

9대 의회에선 건설도시위원장으로서 건물과 도로 등 도시발전 관련 기반시설 안에 감수성을 담는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23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성인지 예산과 관련해 여성으로 치우치지 않는 성평등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조율해 달라고 요구했다”며 “전여네는 여성 의원들이 활동하지만 의정활동은 성평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네는 생활 밀착 현안을 개발·정책화하고 성평등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전국 여성 지방의원 협의체다. 전국 광역·기초의회 여성 의원들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의정활동 역량을 높이고 분기별 정기 세미나와 연수, 우수의정사례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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