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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운영계획 수립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및 영인산휴양림 등 무료개방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3/01/18 [09:49]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운영계획 수립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및 영인산휴양림 등 무료개방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3/01/18 [09:49]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운영계획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은 설 명절 연휴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설 명절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앞서 공단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9일부터는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나아가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명절 기간 사업장 내 마스크 착용 권고 이행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귀성객에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연휴기간(21일 ~ 24일, 4일 간)에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개방한다. 다만 온양온천역 공영주차장의 경우 온양 풍물 5일장이 열리는 24일에는 주차가 불가하며, 그 전날인 23일 22시까지 모든 차량이 출차해야 한다. 또, 온양온천역 제4공영주차장의 경우 연휴 전날인 20일부터 하루 일찍 무료개방된다.

 

공설봉안당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1,200명)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설날 당일인 22일 무료 개방되며, 산림박물관은 설날 당일, 생태곤충원은 21일과 22일, 건강문화센터는 22일부터 23일까지 각각 휴관한다.

 

이종민 이사장은 “아산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아산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공단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시설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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