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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석 아산시 도로과장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 공로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2/12/12 [15:23]

한영석 아산시 도로과장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 공로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2/12/12 [15:23]

▲ 12일 열린 제18회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한영석 아산시 도로과장(오른쪽)./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한영석 아산시 도로과장이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18회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안전신고 분야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 과장은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펼쳐온 헌신적 노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행정안전부 파견 근무 시절 국민 안전 소통창구인 ‘안전신문고’ 시스템 개선을 위한 분야별 모니터링, 유형별 분석 검토를 통한 안전신고 분류업무 개선 등 끊임없는 업무 연찬으로 내실 있는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은 시기 적극적 방역 현장 행정으로 국민 안전에 앞장선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도로과장으로 발령받은 한 과장은 상반기 부설서로 접수된 안전신고 881건에 대한 8시간 이내 현장 점검과 적극 처리로 민원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기도 했다.

 

▲ 한영석 아산시 도로과장./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한 과장은 “안전한 환경 속에서 모두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과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를 형성하고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문화대상은 사회 각 분야 안전 문화 형성에 이바지한 우수단체와 유공자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어린이 안전 일기 쓰기 공모 6점과 안전문화 유공 개인·단체 표창 22점, 안전신고 유공 개인·단체 표창 6점 총 34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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