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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국회의원실, 국회 첫 ‘착한일터’ 가입

급여 일부 매달 기부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1/30 [17:23]

강훈식 국회의원실, 국회 첫 ‘착한일터’ 가입

급여 일부 매달 기부

최솔 기자 | 입력 : 2022/11/30 [17:23]

▲ 국회의원실 1호 착한일터에 가입한 강훈식 의원실 의원과 직원들이 2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강훈식 의원실     ©아산투데이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아산을) 의원실이 국회 의원실 1호 ‘착한일터’로 가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 의원은 29일 국회의사당 자신의 의원실에서 의원실 소속 직원,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과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과 착한일터 가입식을 가졌다.

 

착한일터는 기업, 공공기관 등 직장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매달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이다.

 

강 의원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3나눔캠페인’ 시작을 맞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일터 가입을 결정했다. 강 의원과 보좌관, 선임비서관과 비서관 등 모두 10명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강 의원은 “코로나19와 경제 위기로 기부 문화 전반에 어려움이 생겼지만 그만큼 사회적 약자를 향한 지원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보건복지위 간사로서 장기적 관점의 복지정책 확대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약자에게 당장의 지원이 절실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나눔 문화가 다시금 확산돼 사회 모든, 깊은 곳까지 온기가 닿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의원실 소속 한 직원은 ”소중한 다수의 기부라는 의미처럼, 생활 속에서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꾸준하게 기부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착한 일터’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흥식 회장은 “국회의 불을 밝히듯 대한민국의 나눔 온도를 따뜻하게 올려주신 강 의원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강 의원님 의원실의 착한일터 의원실 1호 가입이 마중물이 되어,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많은 의원님들과 다양한 국민 여러분의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매년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사랑의열매 연말 집중 모금캠페인이다. 착한일터 가입 문의는 사랑의열매 나눔콜센터(080-890-1212)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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