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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정호 아트밸리서 ‘100인 100색전’ 개최

내년 1월 12일까지 신정호 카페서 국내외 대표작가 103인 작품 전시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12:39]

아산 신정호 아트밸리서 ‘100인 100색전’ 개최

내년 1월 12일까지 신정호 카페서 국내외 대표작가 103인 작품 전시

최솔 기자 | 입력 : 2022/11/29 [12:39]

▲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페스티벌 100인 100색전 홍보문./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43일간 신정호 일대 카페에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페스티벌: 100인 100색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신정호 인근 카페 25곳에선 왕열·노재순·김무호·나얼·조영남 등 그동안 아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국내외 유명 미술작가 103인의 작품 187점이 전시된다.

 

신정호 인근 카페를 갤러리로 활용해 국제 비엔날레 개최를 준비 중인 시는 이번 전시가 비엔날레로 가는 전초전 성격의 행사라고 설명했다.

 

박경귀 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는 문화와 예술, 생태와 자연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매력으로 방문객은 물론 작가들에게도 아름답고 특별한 기억을 남길 거라 확신한다”며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경관과 커피 향, 멋진 미술작품을 함께 즐기는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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