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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국사료·이노큐티와 투자 협약

우수 기업 유치로 710억원 투자·신규 고용 창출 90명 기대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7:30]

아산시, 부국사료·이노큐티와 투자 협약

우수 기업 유치로 710억원 투자·신규 고용 창출 90명 기대

최솔 기자 | 입력 : 2022/11/28 [17:30]

▲ (왼쪽부터) 장진설 부국사료㈜ 대표와 박경귀 아산시장, 최재균 ㈜이노큐티 대표가 28일 투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국사료㈜(대표 장진설), ㈜이노큐티(대표 최재균)와 710억원 규모 신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부국사료는 염치일반산업단지 내 3만 5498㎡ 부지에 600억원을 투자해 본사(인천)를 이전하고 60여명을 고용키로 했다.

 

이노큐디는 110억원을 들여 아산제2테크노밸리 내 2660㎡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며, 3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의 미래에 투자해준 두 기업의 결정을 37만 아산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면서 “아산에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가능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기업도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유럽 기업 3개사와 국내 대기업 대상㈜, 한화솔루션㈜, 하나머티리얼즈㈜ 투자유치에 이은 성과”라며 “글로벌 기업부터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까지 두루 아산시에 터를 잡으면서 아산의 산업 생태계도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있다. 신규 고용 창출은 물론 장기적인 도시 성장의 토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함께 협력하며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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