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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아산평생학습관서 창작 칸타타 ‘난중일기’ 공연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27 [13:42]

내달 3일 아산평생학습관서 창작 칸타타 ‘난중일기’ 공연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11/27 [13:42]

▲ 역사 창작 칸타타 난중일기 홍보문./사진=한국음악협회 아산시지부     ©아산투데이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시지부(지부장 김요성)는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아산시평생학습관(구관) 1층 아트홀에서 성웅 이순신 장군 역사 창작 칸타타 ‘난중일기’를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총감독을 맡은 김요성 지부장의 지휘 아래 작곡가 김준범, 대본가 김거성, 연출가 홍석임, 김순정 지휘자가 무대에 오른다.

 

이순신 역에는 김현범 아산시립합창단원이 맡았고, 아산시립합창단과 아산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리틀콰이어가 합창에 나선다.

 

지난해 칸타타로 9곡을 제작·공연했으며, 올해는 ▲어찌하면 좋을까 ▲모함 ▲고문 등 3개 곡을 추가하고 ▲이순신이 누구냐?를 재편곡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요성 지부장은 “국내 최초 칸타타로 난중일기를 제작함으로써 아산 이순신 축제를 포함해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여주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해당 콘텐츠와 관련된 행사를 연계해 왔다”며 “전국 단위로 공연으로 확대하는 등 명품 브랜드화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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