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산 역도 샛별’ 소지섭 국내 주니어선수권 81kg급 우승

올해 아산시청 입단 후 첫 금메달
내년 멕시코 세계주니어출전대회 출전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14:42]

‘아산 역도 샛별’ 소지섭 국내 주니어선수권 81kg급 우승

올해 아산시청 입단 후 첫 금메달
내년 멕시코 세계주니어출전대회 출전

최솔 기자 | 입력 : 2022/11/25 [14:42]

 

▲ 제60회 전국 남녀 주니어 역도 선수권 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한 아산시청 소지섭 선수(왼쪽)와 이형도 감독./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의 ‘역도 샛별’ 소지섭 선수(남자 81kg급)가 국내 주니어(만20세)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아산시청에 입단 후 따낸 첫 금메달이다.

 

소지섭 선수는 지난 18~25일 전남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60회 전국 남녀 주니어 역도 선수권 대회 및 세계·아시아 주니어 선발대회’에서 인상 139kg, 용상 175kg, 합계 314kg으로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소지섭 선수는 생애 마지막 주니어 세계무대 제패를 위해 내년 멕시코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형도 아산시청 역도팀 감독은 “최근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도 5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후 곧바로 큰 성과를 이뤘다.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이후 10여일만의 출전임에도 압도적 기량을 보여준 소지섭 선수에게 정말 고맙다”며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는 아산시민들의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고 값진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