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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외암마을 짚풀공예 명인 초대전 운영

내달 11일까지 저잣거리 상설전시관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2/11/23 [16:27]

아산 외암마을 짚풀공예 명인 초대전 운영

내달 11일까지 저잣거리 상설전시관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2/11/23 [16:27]

▲ 아산 외암마을 상설전시관에서 운영 중인 짚풀공예 명인 초대전 모습./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오는 12월 11일까지 외암마을 저잣거리 상설전시관에서 짚풀공예 명인 초대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우리짚풀연구회(대표 이충경)가 주관한 이번 초대전은 저잣거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전통 짚풀공예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관에는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짚풀공예명인 1호인 이충경 명인의 작품 50여종 100여점이 전시된다. 전통 작품인 짚신과 삼태기, 똬리, 주루목, 벌멍덕을 비롯해 짚풀 의상, 기타, 미니 수수빗자루, 솔방울 모자 등 현대 창작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짚신의 시대별 특징을 한눈에 엿볼 수 있다. 3000년 짚풀공예의 역사를 거슬러 삼국시대와 백제, 신라 시대 짚신을 자료에 의해 추정 재현하는 등 제작기법과 활용에 따른 짚신 15점을 최초로 제작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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