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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순신빙상장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방학 기간 어린이·청소년 대상 빙상 종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7/07 [13:35]

아산 이순신빙상장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방학 기간 어린이·청소년 대상 빙상 종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2/07/07 [13:35]

▲ 아산 이순신빙상장 /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주말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고 있다.

 

주말에만 평균 800명이 방문하고 있고, 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방문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순신빙상장은 충남도 내 최초 빙상장으로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 시설을 갖췄다. 넓은 관람석(496석)과 스낵바 등 편의시설도 구비돼 있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강습 외에도 방학 기간 빙상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쇼트트랙·피겨스케이팅 특강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임이택 시 체육진흥과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이순신빙상장체육관이 충남의 랜드마크 스포츠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체 연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준비 중"이라고 말헀다.

 

이순신빙상장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8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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