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색다는 변화 스타트
공영주차타워 외벽 디자인 개선...원도심 랜드마크로 재탄생 기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5/11 [09: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외벽디자인 개선 조감도  © 아산투데이

 

 아산시가 오는 5월말까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지상 2층, 175면) 외벽 디자인 개선 공사를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변화를 모색한다.

 

이번 외벽 디자인 공사는 2014년 준공 이후 노후화에 따른 벽체 부식 및 탈색 등으로 원도심 도시환경 저해가 심화됨에 따라 2019년부터 중점 추진중인 ‘깨깔산멋’ 도시환경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하는 사업으로 시비 2억원이 투입된다.

 

새롭게 거듭나게 되는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디자인은 아산시 시목인 은행나무잎의 노란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일부 금속 타공 패널을 부착함으로서 공영주차장의 멋스러움을 구현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외벽 디자인 개선 공사로 시민 여러분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공정을 진행하여 조속한 시일내 쾌적한 도시 환경 변화로 탈바꿈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공사 추진에 주차장 제약은 크게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4일자 9일자 풍물5일장을 제외하고는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