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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 이순신 장군 역사 창작 칸타타 ‘난중일기’ 공연
아산시음악협회, 오는 19일 2021년 아산시 명품 브랜드화 선정 작품 선보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11/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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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투데이

 

 아산시음악협회<대표 김요성 지휘자>가 오는 11월19일(금)오후 6시 본 공연과 리허설 11월18일(목)오후3시 ‘성웅 이순신 장군 역사 창작 칸타타’<난중일기>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칸타타 난중일기’는 2021년 아산시 명품 브랜드화 공모 사업에 아산시음악협회<대표 김요성>가 선정되어 이순신 장군의 역사를 다룬 공연중에 국내 최초로 만든 유일의 창작 칸타타 작품이다.

 

▲ 김요성 지휘자  © 아산투데이

 

총 감독을 맞은 김요성 대표(클래식마을, 아산시민합창단, 아산시음악협회장)를 주측으로 김순정 지휘자(아산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 김현범(이순신), 김연철(가토), 왜군(김용,양승원,유승화,정광채), 김상환(나레이션), 아산시립합창단과 아산청소년으로 구성된 ‘리틀콰이어’가 합창을 담당하여 무용협회 원유선 지부장이 이끄는 아산시무용단이 무용을 담당한다.

 

본 작품을 작곡한 김준범 교수는 국내 최정상의 작곡가로 ‘한양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국립합창단과 안양 시립합창단 전임 작곡가, 한국 합창작곡가 협회(KCCA)회장 역임하고 현재‘어떤,노래당’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본 김거성 교수는‘한신대학교 졸업하고 춘천시립합창단과 순천시립합창단에서 뮤지컬<피터팬과 후크선장><아버지-심봉사전>극작, 연출자, 희곡 작가, 연극 연출가, 극단 아벨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히며 아산을 대표하는 이순신 장군, 임진왜란 7의 전쟁을 써 내려간 진중일기(난중일기)를 국내최초 칸타타로 제작함으로써, 예술의 장을 아산에서 전국으로 확대하여 아산의 대표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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