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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북한이탈주민센터, ‘제7회 한가위 소통&나눔의 한마당’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4개 권역 물품 나눔 행사로 대체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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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소통&나눔의 한마당 참여자 기념사진  © 아산투데이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태)는 지난 16일 아산경찰서안보협력위원회(위원장 고삼숙)와 함께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제7회 한가위 소통&나눔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추석을 맞아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4개 권역 물품 나눔 행사로 대체됐으며, 관내 북한이탈주민 200가구에 물품을 전달하며 고향을 두고 온 외로움을 위로하는 마음을 함께 전했다.

 

김윤태 센터장은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며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동행 가족이 아산의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착지원사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가위 소통&나눔의 한마당은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추석 행사로 올해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약사회, 농협아산시지부,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백석문화대학교한마음교육센터, 새온양로타리, 사)나눔과 기쁨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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