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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아산지구,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에 추석맞이 물품 나눔
총 32가정에 쌀과 화장지 등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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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는 17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진=아산법사랑위원회    © 아산투데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강형민)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아산회장 김병대)는 17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아산시글로벌센터에서 진행했으며, 김병대 아산지구회장, 김영길 회장, 배성윤 회장, 이병천 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해 총 32가정에 쌀과 화장지 등을 전달했다.

 

김병대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텐데,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 가정에 작은 선물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고 전했다.

 

앞서 청소년범죄예방협의회에서는 지난 14일에 요양시설에 물품을 지원하고, 16일에는 온양4동 소재 마을교육공동체인 소담행복마을학교에 전기난방공사 후원을 하는 등 해마다 관내 시설을 방문하여 명절맞이 나눔행사를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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