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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22학년도 수시 경쟁률(정원외 포함) 4.80대 1
1,846명 모집에 8,863명 지원... 실기전형 8.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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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 본관 전경  © 아산투데이

 

 2022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지난 14일 마감된 가운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846명 모집에 8,863명이 지원해 최종 4.80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

 

15일 대학에 따르면 정원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8.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학생부교과(일반학생) 5.60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3.73대 1 ▲학생부교과(사회통합) 6.67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4.23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2.39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2.46대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학생부교과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물리치료학과가 12.27대 1로 가장 높았고 응급구조학과(10.90대 1), 치위생학과(10.80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수산생명의학과(11.38대 1), 글로벌관광학과(10.36대 1), 스포츠과학과(9.00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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