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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미선텍스타일아트 이미선 대표, ‘백년소공인’ 선정
실크에 전통 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 해석, 다양한 제품 제작 생산
장인 정신으로 매진한 결과, 드디어 큰 결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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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소공인’에 선정된 주)이미선텍스타일아트 이미선 대표  © 아산투데이

 

 고전동화속 선녀의 날개옷을 모티브로 실크에 전통 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 해석해 다양한 제품을 제작 생산하고 있는 주)이미선텍스타일아트(배방읍 소재)의 이미선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됐다.

 

이 대표는 삶의 빛깔에 빠져 30년 동안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제품의 색깔만을 찾기 위해 장인의 정신으로 오늘날까지 매진한 결과, 그 댓가가 드디어 큰 결실로 나타난 것이다.

 

“백년소공인”은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는 경력 15년 이상의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한 우수한 소공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인증서 이다.

 

이미선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신청하여 본인은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될지 몰랐는데, 그래도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받는 것 같아 너무나 기쁘다”고 말하며, “코로나 시대에 모두 어렵겠지만 그래도 묵묵히 장인 정신을 가지고 매진하면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앞으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혁신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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