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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하이넷 아산 인주 수소충전소 현장 방문... 시설현황 점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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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이 하이넷 아산 인주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충전을 돕고있다      © 아산투데이

 

 충남 7개 수소충전소 중 2개소가 아산시에 위치한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1일 하이넷 인주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하이넷 아산 인주 수소충전소는 환경부 민간자본보조사업비를 지원받아 하이넷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에서 구축했으며, 지난 8월 17일 운영을 개시했다.

 

인주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25kg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설비(디스펜서 1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1일 평균 승용차 60대 충전이 가능하다.

 

▲ 하이넷 아산 인주 수소충전소   © 아산투데이

 

오세현 시장은 “하이넷 아산인주 충전소는 지난해 11월 운영을 개시한 초사수소충전소에 이어, 아산시에 구축된 두 번째 수소충전소다”라며, “이로써 충남에 구축된 7개 수소충전소 중 2개소가 아산시에 위치하게 돼 아산 지역 수소차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 환경부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돼 버스·승용차 동시 충전시설을 최초로 도입하고, 충청도 최초로 수소 시내버스 10대를 도입하는 등 수소에너지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미리 내다보고 수소인프라 투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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