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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온양온천시장 착한가격업소 지정서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8/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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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사진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1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온양온천시장 내 족발나라, 광명홍두깨칼국수, 곤춘칼국수, 힐링카페온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정서를 전달했다.

 

착한가격업소란 판매 품목의 가격이 지역의 평균 가격 이하이고 위생·청결 수준이 높은 업소로, 현지실사 등 평가를 거쳐 지정한 업소다.

 

시는 이번에 6개 업소를 추가 지정하면서 총 31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 다음 달부터 상하수도 요금 감면과 종량제 봉투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오세현 시장이 착한가격업소 지정서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세현 시장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영업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신규로 착한가격업소 신청을 원하면 아산시청 기업경제과(041-540-29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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