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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탕정LH5단지·사회적협동조합 품, 주거행복지원 업무협약
'살맛 나는 주거문화 만들기' 입주민에게 다양한 사회서비스 제공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6/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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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탕정LH5단지·사회적협동조합 품, 주거행복지원 업무협약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6일 아산탕정LH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품’과 입주민들의 보다 즐겁고 행복한 주거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3월 LH대전충남지역본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약 177㎡를 사회적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아산시에 제공했고, 아산시는 전체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공모 절차를 거쳐 사회적협동조합 품을 최종 선정해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사회적협동조합 품은 공간을 제공해 준 LH대전충남지역본부의 사회공헌에 부응하고자 입주민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을 LH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 제안했고, 아산시까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하면서 이번 협약이 이뤄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품'은 입주민의 衣·食·住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발굴 제공, LH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공헌, 품 법인의 목적사업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협력하며, 아산시는 사회적으로 이로운 다양한 활동들이 단지 내에서 이뤄지도록 함께 참여하고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LH의 큰 관심과 소중한 공간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산시 200여 개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적경제 소통협력공간으로, 아울러 입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소중한 공간으로 만들어 LH의 배려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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