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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동물을 구하라” 사진 展 개최
아산 생태곤충원, 28일부터 ‘멸종위기 등급 1급 야생동물’ 20종 선보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5/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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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산시설공단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 생태곤충원에서는 동물보호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멸종위기 동물 사진전 '위기의 동물을 구하라!'를 5월 28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환경부가 지정 보호하는 ‘한국의 멸종위기 생물’ 267종 중 붉은모시나비, 장수하늘소, 반달가슴곰 등 전멸되었거나 전멸 위기에 처한 ‘멸종위기 등급 1급 야생동물’ 20종을 선정, 사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단은 사진 전시를 통해 동물보호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고취하고, 코로나19로 단절된 행사 및 체험학습에 대한 갈증 해소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생태곤충원 관계자는 “시설의 주기적인 방역과 5인 이상 집합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곤충원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시간당 관람객 70명 이하,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생태곤충원 방문 예약은 041-538-19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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