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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원회의 열고 9개 부서 현안업무 보고 받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4/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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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3회 의원회의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7일 오전 의장실에서 제 3회 의원회의를 열고 9개 부서 9건의 현안업무를 보고 받았다.

 

이번 의원회의 집행부 주요 안건으로는 내달 5월 11일 개최되는 제229회 임시회를 앞두고 △차량용반도체·자율주행 R&D캠퍼스 신축(미래전략과) △아산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 추천(사회적경제과)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 대상지역 지정(세정과) △제6기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추천(자치행정과)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위탁자 선정(문화관광과) △아산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추천(교통행정과) △모산역 문화플랫폼 및 문화어울림공간 운영(도시재생과)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1년) 시행계획 수립 보고(건강증진과) △아산시 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위원 추천(평생학습관) 등 9건의 세부 안건 설명이 있었다.

 

이날 의원들은 차량용반도체·자율주행 R&D캠퍼스 신축보고에 있어 대상부지로 공원부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공원부지는 지역주민에게 중요한 공간으로 공원부지가 줄어드는 것에 대한 대책 마련 및 지역주민 정주 여건을 살펴달라”며, “향후 전기차 전환에 따른 아산지역 내연기관 소재부품업체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제조사들과의 연계방안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도고면에 위치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위탁자가 재선정되기까지 직원을 상주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관리에 만전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모산역 문화플랫폼 및 문화어울림공간 운영에 있어서는 “위탁사업자 선정 시 사업계획서에 마을주민과의 소통 방법 및 도시재생의 올바른 방안이 담겨있는지 꼼꼼하게 살펴야 하며, 필요 없는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위탁운영비 관리에도 만전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 위원추천으로는 △아산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 추천에 윤원준·김수영 의원 △아산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맹의석 의원 △아산시 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 위원 추천에 홍성표·김희영 의원이 각각 추천되어 본회의 의결 후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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