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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소방공무원 3주기 추모 참배
아산 둔포면 국도서 동물포획 중, 순직한 3인의 헌신과 숭고한 뜻 기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3/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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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 참배 중인 김장석 아산소방서장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29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동료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지난 2018년 3월 31일 아산시 둔포면 국도에서 동물포획을 하던 중 순직한 아산소방서 故 김신형 소방장, 故 김은영 소방사, 故 문새미 소방사 3인의 순직 3주기를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진행됐다.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한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순직소방공무원의 넋을 기리고 헌화를 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방서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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