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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 적극 추진
대상지 17개소에 국도비 28억원 투입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2/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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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천 응급복구 모습     ©예산군

 

예산군은 2021년도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8월 초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응급복구를 추진해왔으며, 기능복구와 항구복구를 위한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해 영농기 이전에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관내 지방하천 재해복구 대상은 예산읍, 대술면, 대흥면, 신양면 지역의 △예산천 △용굴천 △궁평천 △화산천 △죽곡천 △달천 △이티천 △탄방천 등 8곳이다.

 

군은 재해복구 대상지 17개소에 국도비 28억원을 투입해 장마철이 오기 전 사업을 마무리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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