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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지역 대학 청년고용 활성화 위해 아산시와 ‘맞손’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세터와 업무협약... 지역 기업 구인난 및 대학 청년들 구직난 해소 기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2/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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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와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세터와 업무협약(좌측부터)박성룡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장, 선문대 임승휘 취업학생처장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 취업학생처(처장 임승휘)는 지난 5일 지역 대학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박성룡)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 청년 일자리 발굴을 위한 정책 연구와 함께 고용 활성화 정책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대학 청년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대학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 선문대 취업학생처-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업무협약식 단체기념 촬영   © 아산투데이

 

임승휘 취업·학생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취업 의지와 자신감을 북돋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길 기회”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에 맞춰 지역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사회와 대학이 함께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도 이런 주요 정책 중 하나의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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