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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광교회, 아산시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2/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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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광교회 여전도회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 신창면 소재 예광교회 여전도회(회장 최은수)가 11월 27일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김장김치, 쌀, 귤 등 후원물품을 아산시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정순)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이해 아산시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예광교회 여전도회 최은수 회장은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순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해주신 예광교회 여전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을 센터 이용자들을 위해 따뜻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시지회(회장 김정순)가 아산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의 성인 발달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원활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이용시설이다. 교육재활, 사회적응, 문화여가, 사회심리, 건강관리 등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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